
왜 새로운 의료·돌봄이 필요한가?
- 고령화·만성질환여러 만성질환을 동시에 가진 사람이 늘고, 진료와 약물 관리가 복잡해집니다.
- 가족 돌봄의 한계1인 가구·노인 가구가 늘면서 가족만으로 의료와 돌봄을 감당하기 어렵습니다.
- 복잡한 의료 이용여러 병원과 전문과를 다녀도 전체를 알고 연결해 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의료와 돌봄을 더 이상 개인과 가족에게만 맡길 수 없습니다.
지금 의료의 가장 큰 문제, 분절
환자와 가족이 동네의원·전문의원·대학병원·요양병원·돌봄기관 사이를 직접 오가며 정보를 연결하고 결정을 감당합니다.
누가 전체를 알고, 연결하고, 책임지는가?
- 분절된 진료
- 중복 검사 가능성
- 환자와 가족의 부담 증가

우리의 해법, 연결
질병 하나를 보는 의사가 아니라, 한 사람의 삶을 지속적으로 알고 돌보는 주치의가 의료의 중심을 잡습니다.
- 1예방·건강관리
- 2만성질환 관리
- 3전문의 진료
- 4입원·수술
- 5재택의료·돌봄
건강할 때부터 생의 마지막까지 “나를 아는 의사”가 함께합니다.
주치의 혼자가 아니라, 팀이 함께합니다

전문의 자문
심장내과·신경과·내분비·재활의학·정신건강 등 필요한 전문의에게 주치의가 직접 자문합니다.

협력 네트워크
2·3차 병원, 요양병원, 간호사, 약사,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가 하나의 팀으로 연결됩니다.

지속적인 돌봄
꼭 필요한 경우에만 전문진료·병원으로 연결합니다. 주치의가 처음부터 끝까지 환자를 알고 있습니다.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은 무엇을 할 것인가?
1건강할 때
예방·건강교육·생활습관 관리·건강검진 관리
2아플 때
평생주치의·만성질환 관리·전문의 협진·적정진료
3거동이 어려워지면
방문진료·방문간호·재택의료·돌봄 연계
4생의 마지막까지
노쇠 관리·완화의료·웰다잉·가족 지원
예방 → 치료 → 재택의료 → 돌봄·웰다잉, 생애 전주기 의료·돌봄
왜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인가?
일반 의료기관
의료기관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환자는 필요할 때 이용합니다. 진료가 끝나면 관계도 단절됩니다.
- 서비스 제공자
- 일회성 관계
- 소비자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조합원이 함께 출자하고 참여하며, 우리가 원하는 의료·돌봄 체계를 함께 만들어 갑니다.
- 참여
- 신뢰
- 공동체
우리는 의료서비스의 소비자가 아니라, 의료·돌봄 공동체의 주인입니다.
우리는 무엇이 다른가?
- 01
평생주치의
단순히 조합이 운영하는 의원이 아니라, 나를 오래 알고 전체 건강을 책임지는 의사가 있습니다.
- 02
전문의 자문단
주치의 한 명을 선택하지만, 심장내과·신경과·내분비·재활의학 등 여러 전문의의 지식을 함께 이용합니다.
- 03
연결하는 의료
주치의 → 전문의 → 병원 → 재택 → 돌봄을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합니다.
- 04
적정의료와 돌봄
필요하지 않은 것은 하지 않되, 최상의 의료와 존중받는 돌봄 서비스를 받습니다.
- 05
생애 전주기
건강 → 질병 → 전문진료 → 입원 → 회복 → 노쇠 → 재택 → 돌봄 → 웰다잉까지 하나의 연속으로 봅니다.
- 의료서비스 공백 없음: 1·2·3차 의료기관·급성기 요양병원·자택 연결, 원격진료
- 주치의 책임하에 다학제 컨설팅으로 원격·적정·맞춤진료 결정
- 약 배달 서비스
- 의료 질 보장 시스템: 의사 학회 활동·연수교육 지원, 다학제 평가
- 자택 임종 시 호스피스 케어
- 의료인·돌봄 제공자·행정 서비스 수혜자 모두를 위한 의사소통·코칭으로 인간 존중 실현
- 기부금 활성화
- 케이터링 사업
- 코칭 교육 사업
- 토탈장례서비스
- 화장품 사업
- 웰빙 사업
나를 아는 주치의 한 명, 그 뒤에 함께하는 전문의들, 그리고 생의 마지막까지 이어지는 의료와 돌봄.
함께하는 의료·돌봄 팀
1차 진료기관을 중심으로 병원·약국·돌봄 인력·교육기관이 하나의 팀으로 움직입니다.
- 1차 진료기관(주치의 의원)
- 2·3차 의료기관·급성기 요양병원
- 약국
- 데이케어센터
- 가정간호사
- 요양보호사
- 사회복지사
- 코칭교육기관
- 회계법인
- 01내과계심장내과신경과내분비내과신장내과소화기내과
- 02외과계외과신경외과심장혈관흉부외과안과이비인후과산부인과비뇨의학과정형외과성형외과
- 03치과
협력 기관과는 단계적으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나갑니다.
지속 가능한 수익 모델
개인 부담을 최소화하는 전략
- 예방사업 참여
- 관리사업 참여
- 다학제 팀 진료로 적정진료·맞춤진료 실현
※ 추천된 진료 이외의 진료를 원할 경우에는 전액 본인 부담입니다.
- 기본
조합원 가입비
조합원 출자와 가입비
- 의료
건강보험 급여
국민건강보험공단 급여(공단 부담) + 본인 부담금
- 돌봄
장기요양급여
방문요양·방문간호 등 장기요양 서비스 급여
- 펀딩
기부금
기부금 활성화를 통한 공익 재원 확보
- 사업
컨설팅·코칭 교육
사업모델 수출 및 자문, 코칭 교육 사업
- 확장
사업 다각화
토탈장례서비스·케이터링·화장품·웰빙 사업으로 확장
토탈장례서비스
장례는 고인을 애도하고 조문하는 손님을 맞이하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익숙하지 않은 것의 횡포, ‘장례’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임종 장소는 ‘집’이지만, 실제로 집에서 임종하는 비율은 14%에 그칩니다.
- 호스피스 서비스를 받기 어렵습니다.
- 사망진단서 등 행정 절차를 잘 모릅니다.
- 장례 비용·화장장·장지 정보가 부족하고, 독점적 서비스 제공자와 거래하기 어렵습니다.
- 고인의 짐을 정리하는 서비스가 필요합니다.
표로 보기
| 18 상 | 4.77 |
|---|---|
| 18 하 | 5.08 |
| 19 상 | 5.27 |
| 19 하 | 5.58 |
| 20 상 | 5.88 |
| 20 하 | 6.21 |
| 21 상 | 6.66 |
국내 토탈 장례 서비스 업계 현황
- 대형 상조업체
장례식장 예약·운영 지원, 장례 절차(염습·입관·발인·화장), 운구·장지 예약, 유골 안치
한계: 일반 상조 서비스 중심, 1인 가구·무연고자 사후 지원 부족
- 장례 토탈서비스 전문업체
맞춤형 장례, 유품·유산 정리, 사전 장례 컨설팅(엔딩 노트), 무연고자 장례 대행
한계: 일본과 같은 사후 사무 위임 계약 체계는 아직 미비
- 유품 정리·사후 정리 업체
유품 정리·폐기, 고독사 현장 방역·정리, 사망자 재산·유품 관리
한계: 장례 서비스와 직접 연계된 경우가 적음
대부분 병원·장례식장 중심으로 연계되어 있고, 자택 사망 시 연계는 거의 없습니다.
한국과 일본 비교
- 장례 서비스 주체
- 한국
- 상조업체 및 일부 전문 업체
- 일본
- 대형 장례업체, 지역 장례사, NPO 등 다양
- 맞춤형 장례
- 한국
- △ 일부 제공
- 일본
- ◎ 가족장·무교식·자연장 등 다양
- 유품 정리
- 한국
- ○ 전문 업체 존재
- 일본
- ◎ 장례와 연계된 토탈 서비스 가능
- 엔딩 플래닝
- 한국
- △ 초기 단계
- 일본
- ◎ 사전 계약 및 엔딩 노트 정착
- 무연고자 지원
- 한국
- △ 공공 지원 일부 존재
- 일본
- ◎ NPO·지역사회 중심으로 활성화
| 비교 항목 | 한국 | 일본 |
|---|---|---|
| 장례 서비스 주체 | 상조업체 및 일부 전문 업체 | 대형 장례업체, 지역 장례사, NPO 등 다양 |
| 맞춤형 장례 | △ 일부 제공 | ◎ 가족장·무교식·자연장 등 다양 |
| 유품 정리 | ○ 전문 업체 존재 | ◎ 장례와 연계된 토탈 서비스 가능 |
| 엔딩 플래닝 | △ 초기 단계 | ◎ 사전 계약 및 엔딩 노트 정착 |
| 무연고자 지원 | △ 공공 지원 일부 존재 | ◎ NPO·지역사회 중심으로 활성화 |
- ✓한국은 일본에 비해 장례 후 사후 관리(엔딩 플래닝, 유산 정리 등)가 부족하며, 장례 절차 중심의 서비스가 일반적입니다.
- ✓유품 정리 서비스가 점차 확대되고 있으며, 엔딩 플래닝(사전 장례 준비) 서비스도 초기 단계에서 발전 중입니다.
우리가 제공하는 토탈장례서비스
- 01
호스피스 + 임종 지킴 케어
주치의와 가정간호사가 집에서의 마지막 시간을 함께 지킵니다.
- 02
행정 절차 대행
사망진단서, 장례식장 선정, 장례 절차 전반 대행, 추모 영상 제작
- 03
유품 정리·사후 행정
고인 짐 정리, 행정 처리, 디지털 클리어 서비스
- 주치의
- 가정간호사
- 요양보호사
- 웰다잉케어사
- 장의사
- 행정원
어떻게 시작하고 운영할 것인가?

- 1
조합원 모집
뜻을 함께하는 500명 이상
- 2
공동 출자
총 출자금 1억 원 이상
- 3
주치의 의원 개설
평생주치의 중심 1차 의료기관
- 4
협진 네트워크 구축
전문의 자문단 + 협력병원
- 5
예방·관리·재택·돌봄
방문진료·방문간호·돌봄 서비스
- 6
지역 네트워크 확대
생활권 중심으로 단계적 확장
작게 시작하되, 생애 전체를 연결하는 시스템을 만들어 갑니다.
사업 추진 로드맵
- STEP 1
조합원 모집
일반인, 의료인(1차 의료기관), 가정간호사, 요양보호사, 약사, 행정원
- STEP 2
2·3차 의료기관 선정 및 MOU
입원·수술·전문진료를 맡을 협력병원 확보
- STEP 3
데이케어센터 선정 및 MOU
주간 돌봄 연계 체계 구축
- STEP 4
교육기관(IC&RC) MOU
의료·돌봄 인력 코칭 교육 협력
- STEP 5
예방·관리 자치활동
조합원 참여형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 STEP 6
토탈장례서비스 사업
생의 마지막까지 이어지는 서비스 개시
설립 요건과 절차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은 일반 사회적협동조합보다 까다로운 요건을 갖춰야 합니다.
- 인가 기관
- 사회적협동조합
- 소관 중앙부처
-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 보건복지부
- 최소 조합원
- 사회적협동조합
- 5명
-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 500명
- 최소 출자금
- 사회적협동조합
- 제한 없음
-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 1억 원
- 1인당 최소 출자금
- 사회적협동조합
- 제한 없음
-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 5만 원
- 1인당 최고 출자금
- 사회적협동조합
- 출자금 납입총액의 30% 이내
-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 출자금 납입총액의 10% 이내
- 비조합원 이용
- 사회적협동조합
- 제한 없음
-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 총 공급고의 50% 이내
| 구분 | 사회적협동조합 | 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
|---|---|---|
| 인가 기관 | 소관 중앙부처 | 보건복지부 |
| 최소 조합원 | 5명 | 500명 |
| 최소 출자금 | 제한 없음 | 1억 원 |
| 1인당 최소 출자금 | 제한 없음 | 5만 원 |
| 1인당 최고 출자금 | 출자금 납입총액의 30% 이내 | 출자금 납입총액의 10% 이내 |
| 비조합원 이용 | 제한 없음 | 총 공급고의 50% 이내 |
조합 설립 절차
- 1발기인 모집
5인 이상의 조합원 자격을 가진 자
- 2정관 작성
발기인이 작성, 발기인 전원 기명날인
- 3설립동의자 모집
발기인에게 설립동의서 제출
- 4창립총회 공고
창립총회 개최 7일 전까지 공고
- 5창립총회 개최
창립총회 의사록 작성
- 6설립 인가 신청
주 사업 소관 중앙행정기관의 장에게 신청
- 7설립인가증 발급
신청 후 60일 이내 발급
- 8설립 사무 인계
발기인이 이사장에게 인계
- 9출자금 납입
조합원이 이사장 명의 통장으로 납입
- 10설립 등기
주된 사무소 소재지 관할 등기소
- 11사업자 등록
주된 사무소 소재지 관할 세무서
“내가 나이가 들어도, 아프고 거동이 어려워져도, 나를 알고 돌봐주는 사람이 있다.”
나의 평생 주치의와 함께하는 의료·돌봄 공동체
- 비전
- 우리는 가족 공동체로 존중받는 삶을 누리고 건강한 사회를 만든다.
- 미션
- 존엄한 돌봄과 의료 복지를 누리기 위해 노력하며, 인간 존중의 가치를 실현하고, 행복한 삶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